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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희망, 새마을리더 봉사단과 함께해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9일
2014 제2차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발대식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8일 구미 금오산 호텔에서 4개국 14개 마을에 파견될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64명과 외국인 지도자 26명, 안전행정부, KOICA, POSCO 등 관련 기관․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제 2차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들 새마을리더 해외봉사단은 도가 2010년부터 지구촌 빈곤퇴치를 위해 추진해 온 새마을해외시범마을 조성지역에 파견돼 새마을운동의 성공경험과 지역개발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현지에 파견되는 봉사단원 64명은 에티오피아 5개팀 23명, 르완다 4개팀 17명, 탄자니아 4개팀 19명, 필리핀 1개팀 5명이다.

이들은 서류 및 구술면접, 인성검사, 신체검사를 비롯해 그간 KOICA 훈련원에서 3주 동안 일반소양교육과 아프리카․아시아 문화, 현지어 등 기본교육을 받았다. 또 경운대학교 새마을아카데미에서 3주간의 새마을전문과정을 모두 이수했다.

발대식 후 봉사단원들은 7월 24일 에티오피아를 시작으로 7원 25일 르완다, 7월 27일 탄자니아, 8월 27일 필리핀 순으로 파견, 14개월간현지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릴 예정이다.

이번에 파견되는 64명의 봉사단원 중에는 봉사와 나눔의 삶을 실천하기 위한‘제2의 인생’을 꿈꾸는 명예퇴직 공무원, 교육계 및 POSCO 등 기업계 간부 출신 단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이들은 그동안 공직생활 및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함께할 젊은 새마을리더 봉사단과의 대화와 소통으로 공동생활을 이끌어 주고 화합하면서 단결해 파견된 봉사단원과 현지 주민들간의 공동체 의식을 갖도록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2013년 1월 새마을운동 세계화의 효율적, 지속적 추진을 도모하기 위한 새마을세계화 재단을 설립하고 시군, 중앙정부와 KOICA, 재외공관 등 새마을ODA 관련기관과 함께 관련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해 나가고 있다.

 

또 중앙정부와 함께 아시아, 아프리카 개발도상국가에 새마을운동의 성공 경험과 노하우를 활발하게 전수해 새마을운동 종주도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국제교류 협력의 틀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고 있다. 또 새마을세계화 사업을 통한 실리외교를 추구하고 있다.

 

※ 2014 새마을 시범마을 조성내역

-경상북도 : 5개국 17개마을

【에티오피아5, 르완다4, 탄자니아4, 필리핀2, 세네갈2】

-시 군 : 4개국 7개마을

【스리랑카2(포항․구미시), 우즈베키스탄1(안동시), 베트남3(영천시

청도․예천군), 필리핀1(청송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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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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