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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혼영 200m 한국신기록, 김천서 달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9일
2014 MBC배 전국수영대회
ⓒ 경북문화신문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2014 MBC배 전국수영대회 겸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 경영선발전이 16일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시작된 가운데 대회 첫날 박태환선수(25·인천시청)가 최상의 컨디션으로 올시즌 세계 최고기록을 달성했다. 200m 자유형 1분45초78를 기록한 16일에 이어 17일에도 대기록을 수립했다. 남자 개인혼영 200m에서 기록한 2분00초31은 2009년 12월 동아시안게임에서 김민규(23·국군체육부대)가 세운 2분00초41의 한국기록을 0.10초 앞당긴 기록이다. 이번 우승으로 박태환은 이 종목 아시안게임 출전 자격을 얻었다.이에따라 주 종목인 자유형이 아닌 개인 혼영에서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메달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개인혼영 200m는 접영, 배영, 평영, 자유형 순으로 50m씩 헤엄쳐 순위를 가리는 종목이다. 박태환은 메이저 대회에서 개인 혼영 경기를 뛴 적이 없다. 하지만 2010년 7월 MBC배 대회 남자 대학부 경기에서 대회 신기록(2분01초78)을 세우고 우승한 경험이 있다. 2011년 6월 미국 산타클라라 국제그랑프리수영대회에서는 예선에서 26위(2분08초18)를 했다. 한편 박태환은 이날 마지막 자유형 50m 구간을 26초11에 통과했다. 전날 시즌 세계 랭킹 1위 기록(1분45초25)을 세우며 우승한 자유형 200m의 마지막 50m 구간(26초55)보다 0.44초가 빨랐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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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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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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