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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문화 실천 범도민 다짐대회 식전 공연, 뜨거웠던 현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9일
경상북도 환경 연수원 에코그린 합창단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 에코그린 합창단(단장 심학보)이 17일 안전문화실천 범도민 다짐대회 식전공연을 통해 도민 행복시대의 전령사 역할을 담당했다.

안전문화실천 범도민 다짐대회는 사회저변에 만연한 안전 불감증을 일소하고 침체된 사회분위기 전환을 위한 민ㆍ관 합동의 행사로 영천 실내체육관에서 3천여명의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합창단은 이날 식전공연에서 ‘우리들의 노래’, ‘우리의 사랑이 필요한 거죠, 우리 모두 하나 되자’ 등 환경음악 및 세월호 추모곡과 함께 ‘시계바늘, 내 나이가 어때서’ 등 총 3곡을 선사했다.

특히, 처음으로 트로트 곡을 선보여 참석한 도민들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으며, 2015년 대구ㆍ경북에서 열리는 세계 물 포럼 홍보 역할도 톡톡히 했다.

 

이진관 원장은 “에코그린합창단은 환경과 문화를 접목해 도민들의 환경감수성을 증진시키는 것은 물론 2015년 우리 도에서 개최되는 제7차 세계 물 포럼 홍보를 통한 분위기 확산과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환경연수원 교육수료생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011년 7월 결성한데 이어 2013년 5월 공식 창단한 에코그린합창단은 경상북도 환경의 날 행사, 범도민 녹색문화제 초청공연, 세계 제7차 세계 물 포럼 성공개최를 위한 기획공연, 필리핀 라구나주 빈냔시 및 산페드로시 환경문화교류공연 등 각종 지역의 행사 뿐만 아니라 국외 공연에 자원봉사로 나서는 등 지금까지 60회에 걸쳐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다.

2011년, 2012년 전국 환경음악 합창경연대회에서 특별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금년 2월 KBS 1TV를 통해 전국으로 방영된 2014 합창으로 함께 여는 세상, 하모니에 참가해 최종예선까지 진출 하는 등 당당히 실력을 인정받는 환경합창단으로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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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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