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뜨거운 성원, 따가운 질책,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1일
경북문화신문 ▪경북타임즈 창간 9주년 기념식

 

 

  
 
 

경북문화신문▪경북타임즈 창간9주년 기념식이 17일 오후 6시 30분 구미웨딩 4층 대연회장에서 4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소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기념식은 창간 10주년 전야제 형식의 의미가 부여돼 그 열기를 더해 주었다.


식전행사와 공식행사, 만찬 순으로 진행된 기념식 식전행사에서 김유환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외래교수는 <사랑하는 마음> <희망의 나라로>를 열창해 행사 분위기를 돋궜다.

 


이어 구미출신으로서 제9회 현인가요제 은상, 제1회 대전 청소년 영화 음악 가요제 대상, 제13회 대한민국 향토가요제 은상 수상 경력의 가수 최영이 <금오산 올레길(작사 겸 작곡 영조)>을 열창하면서 행사분위기를 더욱 반전시켰다.

  ▶권춘기 동부지역 취재본부장


국민의례, 연혁보고, 감사패 수여, 축사와 축배, 케익절단. 축가 순으로 진행된 공식행사에서 권춘기 동부지역 취재본부장은 연혁 보고를 통해 정도지향과 정론직필을 추구해온 지난 9년간의 족적을 보고했다.

  ▶김경홍 편집국장·편집인


이어 본지 김경홍 편집인겸 편집국장(시인)은 기념시 ‘ 함께가자, 그대 구미여’를 낭송했다.

    ▶감사패 수여

  ▶박순갑 본지 대표이사·발행인


조근래 구미경실련 국장, 최화식 구미시청 홍보관실 계장, 김기영 구미시의회 사무국 주사보, 윤찬주 구미경찰서 정보과 경사에 대한 감사패 수여에 이어 진행된 기념식에서 박순갑 대표이사 겸 발행인은 서불진언 (書不盡言)▪언불진의 (言不盡意) 참가치를 염두 하겠습니다( 글은 말을 다하지 못하고 말은 마음(뜻)을 다하지 못한다)는 제하의 기념사를 통해 "우리 시민사회가 진실을 통해 더불어 교감하고, 더불어 화목하게 되는 그 중심 역할을 소홀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지역발전과 퐁요가 더 크게 실현되고 진실이 소통되어 더욱 더 아름다운 사회가 이뤄지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이인선 경북도 정무 부지사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정일용 경북교육청 부교육감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국회의원, 김익수 구미시의회 의장, 이인선 경북도 정무 부지사, 정일용 경상북도 교육청 부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구미지역 사회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데 가교역을 담당해 달라”고 말했다.
 
 
    
 
 
또 권오덕 구미경찰서장, 정창주 구미대학교 총장,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부의장, 박순이 본지 논설실잠 겸 구미수필문학회 회장은 축배를 통해 “정론직필의 길을 줄기차게 걸어나가 달라”고 주문했다.

케익 절단에 이어 가수 최영이 축가 <짝지> 열창을 마지막으로 창간 9주년 행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