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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 정보화농업인 경진대회 3관왕 휩쓸어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2일
김천시 IT시대 맞춤형 농업육성사업 성공적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시장 박보생)가 정보화 농업인의 e-비즈니스 활성화와 역량 강화를 위해지난 17일 대구 팔공산맥섬석 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된 2014 경상북도 농업인정보화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 3관왕을 휩쓸었다.
 
농업정보화 이야기 분야 장인순(사과광덕농원), 농업 ‧ 농촌 사진 분야 이준근(삼도봉오미자농장), 농업인 경영 ‧ 정보화 단체 분야에서 김천시가최우수상을수상했다. 이는 2011년 기관 우수상 및 2012년 기관최우수상에이어 올해 또다시 최우수상을 거머쥔 영광스런 결과이다.
 
올해부터 ‘경상북도사이버농업인’에서 ‘경상북도정보화농업인’으로 명칭을변경한 (사)경상북도정보화농업인연합회는ICT(정보통신기술) 분야에서의 농업인의 역할을 강조하며 1박2일 일정의 경진대회와 전진대회를 통해정보화농업인의 단합 및 교류를 도모했으며 마케팅 명강사를 초빙해 특강을 통해 정보화농업인의 역량을 강화시켰다.
총 6개 분야의 시상 중 3개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이번 성과는김천시에서 여러 해에 걸쳐 전자상거래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정용현 김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김천시 정보화농업인이 최우수상3관왕이라는 쾌거를 이루게 되어 정말 기쁘고 수상자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앞으로도 전자상거래 역량 강화를 통해 도시 소비자와의 직거래로소득을 향상시키고 김천을 홍보하는 데 일조하는 김천시 정보화 농업인이 늘어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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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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