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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자연휴양림에서 힐링하자!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2일
경북 자연휴양림 최적의 휴양시설로 각광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자연휴양림이 여름 휴가철 가족이 함께 보낼 수 있는 최적의 휴양시설로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경북도가 운영하고 있는 자연휴양림은 국립 6개소, 도와 시군에서 운영하는 공립은 금년도개관한 김천, 영양, 성주 3곳 포함16개소, 사립1개소총 23개소가 있다.
 
도내 자연휴양림 이용객은 2011년도 50만명을 돌파한 이후 꾸준히증가하는 추세이며, 수입도 2013년에 36억 3700만원으로 최근 3년 대비 3% 증가했다.
 
도에서는 산림휴양 인구 증가추세에 따라 국립자연휴양림을 적극 유치하고 연차적으로 시군별 공유 자연휴양림 2~3개소 이상 확대조성해자연휴양림 서비스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위한 이용기회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숲 체험 기회 제공, 자연휴양림 우선예약 객실확대,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 공익적 역할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윤정길 도 환경산림국장은 "자연휴양림 이용객수의 꾸준한 증가, 다양한계층의 휴양패턴 요구 등에 부응하기 위해 자연휴양림 확대 조성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지역자원과 연계한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누구나 편리하고 기호에 맞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기업·대학·개인 등이 자연휴양림 조성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불필요한 규제를 완화하고 유연한 투자환경을 조성해 도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자연휴양림의 예약 등 이용은 주로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지방자치단체 휴양림은 조례에 의해, 개인이 조성한휴양림은조성자가 자율적으로 예약방법 및 사용료를 정해 운영하고 있다.
 
산림휴양포털사이트(www. foreston.go.kr)에 접속하면 전국 국․공․개인이운영하는 모든 자연휴양림의 정보를 볼 수 있다.

                        <자연휴양림 현황>

◆ 국립(6) : 문경(대야산), 영양(검마산), 영덕(칠보산), 청도(운문산), 봉화(청옥산),   울   진(통고산)

◆ 공립(16) : 경주(토함산), 안동(계명산), 구미(옥성), 영천(운주산),
상주(성주봉),문경(불정), 군위(장곡), 의성(금봉), 청송(청송), 칠곡(송정),
울진(구수곡),산림자원개발원(안동호반), 김천(수도산), 영양(흥림산),
성주(독용산성)

◆ 사립(1) : 예천(학가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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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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