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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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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공익단체인 아름다운 가게 구미 인동점은 지난 23일 매장에서 이원철(운영자문 위원장) 법무사 등 운영자문 위원을 비롯해 류은주 구미시청 주민생활지원과 계장, 나눔 대상 단체와 개인 해당 주민센터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희망나누기 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수익 나눔은 총 1천5백만원으로 1,2차 심사에 이어 수익나눔위원들의 최종심사를 거쳐 개인 11명에게 의료비와 주거환경개선비, 긴급생계비 등을 지원한다.
‘희망나누기’는 아름다운가게가 매년 실시하는 정기 수익 나눔으로 아름다운가게 운영 수익금 및 기부금으로 소외계층과 이들을 위해 일하는 공익단체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