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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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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학장 송요선) SMT 실습실에서 20여명의 학생들이 SMT장비를 직접 만져보며 교육을 받고 있다.
아직 앳된 얼굴들의 교육 수강생들은 금오공고 전자통신과 학생들로서 올해 졸업예정이다.이미 중소기업에 지원해 채용이 확정된 입사예정자들이기도 하다.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에서 이뤄지는 기업적응훈련은 학생들이 느낄 수 있는 향후 입사 시 학교와 산업현장의 차이로 인한 괴리감을 해소하고 기업시스템의 적응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훈련 프로그램에는 SMT장비활용과 더불어 인성소양교육도 포함돼 갓 졸업한 사회초년생들이 입사한 기업에 차질 없이 적응하고 각자의 직무능력을 발휘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