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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2/4분기 베스트 홍익경제팀 선정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5일
직장 동료 상대 “금” 투자 미끼 악성사기범 검거등 유공
ⓒ 경북문화신문

 

구미경찰서(서장 권오덕)가 2/4분기 베스트 홍익경제팀에 선정됐다.

구미경찰은 직장 동료들에게 장인이 금은방을 운영하는데 ‘금’ 투자사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면서 투자하면 월 5%의 수익을 보장해주겠다고 속이고, 6년여에 걸쳐 16명의 피해자들로부터 220회에 걸쳐 약 15억 5천만원을 투자받아 이를 가로챈 혐의로 김모씨(38세)를 검거해 구속했다.

또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매입한 타인의 신분증으로 휴대폰 매장에서 시가 2천만원 상당의 최신형 스마트폰 20대를 개통한 후 인터넷 중고 휴대폰 매입업자에게 판매한 혐의로 문모씨(23세)와 애인 윤모양(17세) 등 2명을 검거해 1명을 구속하는 등 악성, 상습사기범 9명을 검거했다.

이러한 공로에 힘임어 구미경찰서가 2014년 2/4분기 도내 수사과 평가에서 베스트 홍익경제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구미경찰서 수사과 경제팀은 2013년 4/4분기부터 3회 연속 베스트 홍익경제팀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리게 됐다.

앞으로도 구미경찰은 서민을 울리는 악성, 상습사기범에 대해 가해자를 끝까지 추적·검거해 엄중 처벌하는 등 적극적이고 끈질긴 수사활동을 전개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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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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