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도레이첨단소재는 2009년부터 매월 식자재비 지원과 함께 매월 한 번씩 배식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구미시지역협의회와 함께 4명씩 참여해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또 26일에는 회사 내 순수봉사모임의 하나인 ‘노을회’가 독거노인을 위해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한다.
노을회는 사랑고리은행과 공동으로 매주 토요일 선산·해평지역의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 배달을 10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40년 역사의 노을회는 도시락센터에서 반찬을 만들고 도시락을 싸서 2인 1조로 여러 마을에 흩어져 있는 독거노인 10가구를 돌면서 직접 도시락을 전하거나 마을의 이장을 통해 전달하는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노을회 총무를 맡고 있는 최부선 필름생산1팀 사원은 “회원들 모두가 특별히 개인시간을 할애한 봉사라고 생각하지 않고 매주 토요일의 자연스런 일상으로 여긴다”고 말했다.
이런 사원들의 자발적인 봉사를 돕기 위해 도레이첨단소재는 사랑고리은행에도 매주 70인분의 식자재를 지원하며 지역사회와 이웃의 정을 함께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