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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설 관리공단 이사장 ▪임원 모집, 혁신조례 제정 때까지 유보 촉구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6일
구미시의회 안장환 의원, 5분 발언 통해 밝혀
ⓒ 경북문화신문

 

안장환 구미시의회 의원이 25일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구미시설 관리 공단 이사장 및 임원 모집을 즉각 중단하고 혁신조례가 제정될 때까지 유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안의원은 공직자와 공직유관기관간의 유착에 따른 부작용 방지, 퇴직공직자 취업제한 등을 위해 국회가 6월 14일 일명 관피아법 제정을 위해 입법을 심의 중에 있고, 경상북도 역시 공공기관 구조조정 등 경영혁신 방안으로 기관에 CEO 전문가 임용확대, 공무원출신 임용 축소, 경영부실기관장 해임, 성과 부진기관 폐지등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다 한 경상북도의회, 전라북도의회, 경기도의회가 출자 출연 기관장 임용 시 인사 청문회 도입 등 고강도 혁신 안을 내놓고 있는 시기성을 강조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안의원은 주민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시설관리공단은 15년전 만든 법으로는 혁신경영이 불가능 하다면서 구미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및 임원 모집을 중단하고,혁신 조례가 제정될 때까지 유보할 경우 경영에 차질 우려가 있다는 의견도 있겠지만, 지난 6. 4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국장 임용을 보류했는데도 불구하고 별문제가 없었던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안의원은 또 의회차원에서도 관계 법령 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의원은 구미시 현안과 관련 민선시장 시대 20년이 지났지만 10대기업 중 한개의 기업도 유치한 공적이 없다면서 삼성, 4·5공단에 기반사업비만 받고 저렴한 가격으로 부지를 공급해 대기업 유치에 나서는 것이 43만 구미시민의 살 길이라고 주장했다.

또 구미시민의 산소, 허파인 금오산을 더 이상 자연을 훼손하는 건축․건설 계획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제고해 줄 것을 촉구한 안의원은 인사와 관련 특정지역 출신이 승진과 주요 부서를 독차지 한다는 공직사회 여론을 감안, 열심히 소임을 다하는 공직자가 대우받고 승진하는 인사 정책을 펼치라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건축, 건설, 위락, 전시성, 선심성 1회성 예산을 최소화 하고,교통, 주차시설, 소방도로, 유아, 보육, 어르신 일자리 창출, 친환경 무상급식 등사람에게 투자하는 정책을 수립하는 등 민선 3선 시장으로 떠나는 시장이 아니라 43만 시민의 미래를 책임 질 막중한 임무를 갖고 마지막 일각까지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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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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