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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구미시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모델’ 제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30일
제3기 지역사회복지계획 2차 중간보고회 개최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30일 교내 본관 회의실에서‘제3기 구미시 지역사회복지계획수립’을 위한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구미대 산학협력단(단장 서영택)이 주관한 2차 중간보고회에는 정인기 구미시 주민생활지원국장을 비롯한 복지분야 교수, 구미시지역사회협의체의 실무위원과 대표위원, 구미시사회복지 관련 공무원, 복지계획 TF팀 등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표에서 류기덕 책임연구원(구미대 사회복지과 학과장)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친화도시 조성’이라는 복지모델을 제시했다. 특히 비전을 달성을 위한‘여성친화문화도시 조성’등 4대 전략목표를 세우고 보육특구지정 외 9개 분야의 핵심과제를 소개해 주목을 받았다.
 
정인기 구미시주민생활지원 국장은 “이번 보고회는 행복특별시 구미를 건설하는데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이 시민의 행복을 증진시키는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지역사회복지계획은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4년마다 지역복지정책의 방향과 추진전략, 세부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이번 제3기 구미시 지역사회복지계획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실시할 구미시의 복지정책을 결정하는 근간이 된다.
 
구미대는 시와 함께 사회복지계획수립에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의견수렴 공간(메일주소 : rgd807@hanmail.net)을 만들어 8월말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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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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