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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8월의 기업, 한국닛다무아(주) 선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8월 이달의 기업으로 한국닛다무아()(대표 장일성)를 선정하고 지난 1일 시청 국기게양대 앞에서 남유진 구미시장과 장일성 한국닛다무아() 대표이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기(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구미 1단지에 소재한 한국닛다무아()는 유공압 및 자동차용 호/튜브 전문 제조기업으로서 1989년 설립된 이래 꾸준한 공장 증축과 기술 개발을 거듭하여 2013년 기준 매출 388억원, 수출 21억원, 고용 162명 규모의 건실한 강소기업으로 발전했다.

올해 창립 25주년을 맞이한 외국인 투자기업으로서, 20044월 경상북도 이달의 우수기업으로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고, 외환은행 유망중소기업 선정, 구미상공대상 기술부문 대상 수상, 41회 무역의 날 수출탑 수상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한 바 있는 기술혁신형 기업으로 우수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 한국닛다무아()는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한국품질재단으로부터 ISO9001 ISO/TS 16949 품질경영시스템,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을 취득했으며 현대기아차 및 노삼성자동차로부터 최고의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아울러,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생산공정 혁신으로 세계 시장으로의 진출 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한국닛다무아()는 이러한 모범적인 경영활동과 혁신적인 기술발을 통해 지역경제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인정되어 8월의 기업으로 선정 됐다.

이날 사기게양식에 참석한 장일성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한국닛다무아는 수지HOSE, TUBE 전문 메이커로서 고품질의 독특한 특징을 가진 제품 개발과 생산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직원과 일치 단결해 고객의 꿈이 곧 우리들의 꿈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지속적인 기업 활동에 매진해 고객의 신뢰에 부응하고 수출도 확대하여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더욱 발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구미시는 지역경제발전의 주역인 기업을 사랑하고 예우하기 위해 20094월부터 매월 이달의 업을 선정, 범시민 기업 사랑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 국기게양대 및 군집 가로 게양대에 해당 회사기를 1개월간 게양하고 있으며, 20148, 65번째 기업을 선정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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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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