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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엘지 고용인력 감원설 급속 확산 속 구미시 근로자 11만명 돌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와 LG의 고용인력 감원설이 꾸준히 나돌고 있는 가운데 구미지역 기업체에 종사하는 근로자 수가 사상 처음으로 11만명을 넘어섰다.

지난 7월 3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대경권본부는 2014년 4월말 현재 구미국가산업단지의 기업체 수가 1,999개, 근로자 수가 9만9,650명이라고 발표했다.

이로써 구미시는 국가산업단지(1,999개사/99,650명), 농공단지(71개사/1,401명), 개별입지(1,033개사/9,170명)를 포함해 기업체는 총 3,103개, 로자 수는 110,221명을 기록, 공단조성이래 최고의 기업체 수와 고용규모를 나타내고 있다.

과거 IMF를 시작으로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위기, 엔화 약세, 최근에는 환율 하락 및 삼성전자의 ‘어닝쇼크’까지 구미공단은 언제나 위기와 함께 성장해 왔다. 특히 민선 4기가 시작된 2006년 이후 수도권 규제완화, 글로벌 경제위기 등으로 급기야 2008년 업체 수 1,500여개사, 근로자 수는 8만명 수준으로 급감하는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그러나, 2006년 7월 1일 구미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기업사랑본부의 출범과 함께 시작된 기업사랑도우미 운영, 이달의 기업 회사기 양, 기업사랑 지원시스템 구축, 기업애로 해결, 시설 및 운전자금 지원 등 다양한 기업사랑시책 추진과 지난해 말까지 11조 4천 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지난해 367억불 수출실적 달성 등의 성과로 이제 구미시 기업체 수는 2008년 대비 2배 수준인 3,100여 개사를 넘어섰으며, 근로자 수는 11만명을 최초로 돌파하는 경이적인 록을 세웠다.

현재 구미시는 5공단 및 확장단지 등 대형국책사업 추진으로 신재생에너지, 첨단부품소재, 고도기술수반사업 등 첨단산업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부품소재전용공단, 모바일 융합기술센터,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 초광역 연계 3D융합산업, IT융합기술단지 및 QWL밸리, 휴면ICT중소기업 창조생태계 기반구축, 1공단 혁신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한 항공부품, 첨단의료기기, 3D프린팅, 자동차부품 등 21세기 미래 첨단업종으로 주력산업을 다각화시키고 있다.

 

또 차세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을 위하여 구미디지털전자정보기술단지 조성, 디스플레이 핵심부품 국산화지원센터 운영, 경북학기술진흥센터, 중소기업 R&D기술혁신 지원, 대경권 신재생에너지 테스트 구축, 산학융합지구 조성, 의료로봇 연구지원센터, 국방벤처센터 운영 등 연구개발 인프라를 확충해 지속적인 환골탈퇴를 통해 구미공단의 체질강화를 지속하고 있다.

 

김홍태 투자통상과장은 앞으로도 기업의 경쟁력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속적인 투자유치 활동 강화, 구미공단 재창조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온 힘을 기울여 대한민국의 창조경제를 선도하고 더 잘사는 구미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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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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