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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장애인 고속도로통행료 감면대상 일제정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4일
8월 1일에서 10일까지 10일간, 대상자 발굴, 부정사용 근절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8월 1일에서 8월 10일까지 10일간 장애인 고속도로통행료 감면카드 수혜대상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정비는 감면카드의 유효기간 도래, 차량 교체 등의 사유로 통행료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안내하는 한편, 위·변조, 타인대여 등 부당사용자에 대해서는 사용방법을 계도하고 사용을 제한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장애인자동차표지가 발급된 자동차가 있는 장애인에 대한 통행료 할인제도 안내 및 신규발급 △카드 분실·훼손, 유효기간 만료, 성명 변경 된 경우에는 재발급 △차량(번호) 교체 또는 휴대전화 번호 변경은 카드정보변경 △장애인이 사망, 차량을 매각·폐차, 세대 분리는 카드반납 등이다.

 

추교훈 도 사회복지과장은 “대중교통수단의 이용이 쉽지 않은 장애인이 자가용차량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할 때 통행료를 감면해주는 제로다. 제도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일제정비에 만전을 기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장애인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한편, 장애인차량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은 지난 1997년 도입 됐으며, 장애인 표지를 부착한 장애인용 차량에 할인카드를 소지한 등록장애인이 탑승해 할인카드를 제시하면 통행료의 50%를 감면 받을 수 있으며, 감면단말기를 부착하면 하이패스차로 이용도 가능하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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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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