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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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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환경연수원(원장 이진관)은 오는 12일까지 지역도민을 대상으로 복지원예사(구. 원예치료사)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경북환경연수원에서 8월 18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2회씩(월․목요일) 총 114시간 실시된다.
‘복지원예사’는 원예학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심리학, 통계학, 정신의학, 재활의학, 상담심리학, 간호학, 사회복지학 등 다양한 지식과 과학적 연구방법을 통해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데 필요한 현장경험을 갖춘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치료적 목적 이외에도 인간의 행복 추구라는 복지향상에도 효과적이어서 원예프로그램, 각종 체험학습, 방과후 교실, 자연놀이 등 다양하게 활용된다.
자격시험은 복지원예사는 한국원예치료복지협회가 승인한 기관에서 110시간 이상 전문교육을 수료해야 응시할 수 있다.
이진관 경상북도환경연수원장은 “이번이 구미지역에서 복지원예사 자격증 취득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인 만큼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와 신청은 연수원 홈페이지(www.igreen.or.kr)나 전화(054-440-3274)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