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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강북구·군산시·김천시’ 청소년 교류 캠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2014년 자매도시(강북구, 군산시, 김천시) 청소년 교류캠프가 730일 김천대방연수원에서 캠프 참가 청소년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81일까지 23일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이번 청소년 교류캠프는 김천시의 자매도시인 강북구와 군산시 청소년의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김천시가 주최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행사로, 김천시 20, 군산시 20, 강북구 20, 지도자 및 관계자 20명 등 총 80명이 참가했다.

첫째 날인 730일에는 김천대방연수원에 도착해 환영식과 함께 자기소개와 모둠활동을 가졌다. 이 날 환영식에서 허동찬 부시장은 자매도시 청소년의 김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청소년들이 김천시의 전통과 천혜의 자연을 체험하면서 서로의 우호를 다지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했다. 환영식을 마치고 청소년들은 첫째 날 견학일정으로 녹색미래 과학관, 직지사, 도자기박물관, 직지문화공원 등 김천의 주요시설물을 관람했다.

둘째 날은 수도산 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하여 옥수수따기, 천연염색, 제기차기 등 농촌의 전통문화와 전통놀이를 체험하면서 농촌의 풍성함과 따뜻한 정을 느껴보기도 했다.

캠프의 마지막 일정인 셋째 날에는 환송식과 함께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소감문 발표가 있었다. 소감문 발표에서 군산시 청소년 대표 문성민 군(금강중1)자매도시 청소년들에게 만남의 장을 마련해주고 우애를 다질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준 김천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3일의 일정이 너무나 짧게 느껴져 못내 아쉽다고 말했다.

  
손태옥 복지위생과장은 자매도시 청소년들이 앞으로 본분에 충실하면서 학업과 기량을 더욱 갈고 닦아 인성함양을 통해 사회에 큰 보탬이 되는 훌륭한 성인이 되길 바란다며 환송사를 전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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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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