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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도시 ‘강북구·군산시·김천시’ 청소년 교류 캠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2014년 자매도시(강북구, 군산시, 김천시) 청소년 교류캠프가 7월 30일 김천대방연수원에서 캠프 참가 청소년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8월 1일까지 2박 3일의 일정으로 개최됐다.

이번 청소년 교류캠프는 김천시의 자매도시인 강북구와 군산시 청소년의 상호교류 활성화를 위해 김천시가 주최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관한 행사로, 김천시 20명, 군산시 20명, 강북구 20명, 지도자 및 관계자 20명 등 총 80명이 참가했다.

첫째 날인 7월 30일에는 김천대방연수원에 도착해 환영식과 함께 자기소개와 모둠활동을 가졌다. 이 날 환영식에서 허동찬 부시장은 “자매도시 청소년의 김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청소년들이 김천시의 전통과 천혜의 자연을 체험하면서 서로의 우호를 다지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했다. 환영식을 마치고 청소년들은 첫째 날 견학일정으로 녹색미래 과학관, 직지사, 도자기박물관, 직지문화공원 등 김천의 주요시설물을 관람했다.

둘째 날은 수도산 자연휴양림으로 이동하여 옥수수따기, 천연염색, 제기차기 등 농촌의 전통문화와 전통놀이를 체험하면서 농촌의 풍성함과 따뜻한 정을 느껴보기도 했다.

캠프의 마지막 일정인 셋째 날에는 환송식과 함께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소감문 발표가 있었다. 소감문 발표에서 군산시 청소년 대표 문성민 군(금강중1)은 “자매도시 청소년들에게 만남의 장을 마련해주고 우애를 다질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준 김천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2박3일의 일정이 너무나 짧게 느껴져 못내 아쉽다”고 말했다.

  
손태옥 복지위생과장은 “자매도시 청소년들이 앞으로 본분에 충실하면서 학업과 기량을 더욱 갈고 닦아 인성함양을 통해 사회에 큰 보탬이 되는 훌륭한 성인이 되길 바란다”며 환송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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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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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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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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