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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하는 꿈나무 캠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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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에서는 자연보호운동발상지인 금오산기슭에 위치한 경상북도환경연수원에서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동안 초등학생 4~6학년 100여명을 대상으로‘자연과 함께하는 꿈나무 캠프’를 개최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캠프는 자연보호발상지 금오산 이야기 특강을 시작으로 녹색생활과 자연환경 체험, 기후변화와 신재생에너지체험, 특히 6월에 개관한 탄소제로교육관 견학 등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코도시를 표방하는 시는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기후변화의 이해와 환경보존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하고 실천의지를 다질 수 있는 소중한 친환경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김영준 새마을과장은󰡒어린시절부터 자연을 벗 삼아 환경과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일상에서 녹색생활실천을 솔선수범해 푸른 구미의 미래를 책임지는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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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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