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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약식기소, 4명 기소유예, 1명 혐의 없음 처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금오공대 교수 연구비 횡령사건 처리 결과
ⓒ 경북문화신문

 

대구지검 김천지청(지청장 최운식) 형사2부는 업무상횡령죄 등으로 불구속 송치된 금오공대 교수 7명에 대한 수사를 완료하고, 4일 피의자 2명을 약식 기소했다. 또 4명을 기소유예, 1명을 혐의없음 처분했다.

이에 앞서 구미경찰서는 2013년 12월 1일 경 감사원으로부터 징계 처분을 받은 A모 조교수를 단서로 수사에 착수해 2014년 3월부터 5월까지 금오공대 교수들의 연구비 횡령 혐의에 대한 수사를 진행했다. 이 결과 피의자 7명을 입건하고, 2014년 5월 23일 검찰에 사건을 송치했다.

검찰은 2014년 5월부터 7월까지 피의자 전원 및 연구보조원 학생 등 관련자들에 대한 조사를 완료하고, 같은 해 7월 22일 경 검찰시민위원회 심의를 거쳐 같은 해 8월 4일경 피의자 2명을 약식 기소, 피의자 4명을 기소유예, 피의자 1명을 혐의없음 처분했다.

피의자들은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신진교수 장려과제연구(1년 단위로 진행, 연구비 연 1,000만원 상당) 등을 수행하면서, 연구보조원으로 근무하지 않은 연구보조원들의 인건비를 허위로 신청해 지급받아 편취하거나, 과제 관련 회의비 등을 임의 소비해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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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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