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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일 마무리 학습전략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EBS 연계 교재는 완벽하게 학습, 오답노트 최대한 활용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D-100일을 맞아‘수능 D-100일 마무리 학습전략’프로그램을 마련해 수험생들에게 제공한다고 5일(화)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와 달라진 대학입시제도로 인하여 대학입시에 불안해하는 수험생들에게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수능시험 준비를 효율적으로 마무리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2015학년도 대학입시는 수시모집 정원의 소폭 감소, 수시모집 미등록 인원 충원기간 설정, 수시모집 합격자의 정시・추가모집 지원 금지, 수시모집 지원 횟수의 6회 제한,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와 우선 선발 금지, 자기소개서와 교사추천서의 전국 공통 양식 활용, EBS 교육방송 수능연계 출제율 70%, 수능 영어 A/B형 통합 실시 및 영어듣기 문항 축소(듣기평가 22문항에서 17문항으로 축소 시행) 등이 시행된다.

도교육청은 11월 13일 시행되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수험생들은 다음 사항을 꼭 지켜 학습전략을 점검하고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먼저, 학습요령으로 ▲목표 대학을 정하고 맞춤형 학습을 한다 ▲긍정적 마인드를 가지고 공부 리스트를 작성하여 학습한다 ▲의욕만 앞선 무리한 학습계획은 피하라 ▲새로운 학습법, 새로운 교재를 찾지 말라 ▲수능에 출제될 EBS 연계 교재는 완벽하게 학습하라 ▲자신만의 오답노트를 만들어 최대한 활용하라 ▲주기적인 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것 등을 제시했다.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등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갑자기 학습량을 늘리기보다는 평상시보다 집중력을 높이는 것이 효율적인 공부 방법이며 학습 리듬을 깨는 밤샘 공부는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했다.

체력 관리를 위해서 걸어서 등ㆍ하교 하기, 틈틈이 스트레칭 하기 등 규칙적인 운동을 실시하며, 학습능력을 떨어뜨리는 과식이나 폭식은 하지 말고 인터넷 서핑, SNS, TV시청 등은 멀리할 것을 강조했다.

 또, 긍적적인 마인드 컨트롤을 위해 자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반신욕 상태에서 명상을 하면 수능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고, 긴장을 푸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수능 D-100일 마무리 학습전략’은 경상북도교육청 대입상담교사단이 중심이 돼 각 영역별 마무리 학습 기본전략, 수준별 및 시기별 학습전략, EBS 수능교재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안내서로 도내 수험생 약 3만여 명에게 제공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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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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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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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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