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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바른역사 정립과 평화통일 기원 전국달리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국학운동시민연합(회장 유갑섭)6일 원평분수공원에서 국민들의 역사의식을 강화하고 나아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남북한의 통일을 염원하는 국민운동의 하나로 ‘2014 바른 역사정립과 평화통일 기원 전국달리기경북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기념해 전국 이어달리기 행사로 진행돼 부산, 울산, 대구를 거쳐 이날 구미에 도착, 구미전자공고에서 원평분수공원까지 5.6km120여명이 이어달리기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최종원 부시장을 비롯해 권오덕 경찰서장, 류갑섭 경북국학운동시민연합회장, 신원철 구미시생활체육회 상임부회장, 신선영 경북국학원장, 변상록 구미시국학기공회장과 시·도의원 및 시민 3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나라사랑 기공 시범, 통일기 전달, 기념사, 환영사, 통일축원문 낭독, 조마리아여사 어록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부대행사로 독도사진 전시회도 개최됐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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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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