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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여행 2학기부터 재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100명 초과시 80%이상의 학부모 동의, 50명당 1명씩 안전요원 확보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수학여행 운영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개선하기 위한 권역별 공청회와 설문조사 등을 통해 마련한 새로운 현장체험학습 운영 매뉴얼을 일선학교에 배포했다.

도교육청은 매뉴얼에서 100명 또는 3개 학급 이하의 소규모 테마형 수학여행을 원칙으로 하되, 100명 초과 또는 4개 학급 이상의 경우에는 80% 이상의 학부모 동의를 받도록 하고 교육청의 컨설팅과 점검을 받은 후에 50명당 1명씩의 안전요원을 확보한 다음 실시하고, 학교안전공제회와 별도로 영업 배상 보험에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했다. 아울러 100명 또는 3개 학급 이하의 소규모로 운영할 때는 사전 답사를 1회 실시할 수 있도록 했다.

수학여행 안전요원은 대한적십자사에서 14시간의‘현장체험학습 안전 과정’를 이수한 자를 활용하도록 했으며, 대한적십자사와 연계해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수학여행 안전요원 구인․구직 인력풀을 개설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 특별한 교육적 목적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국외 수학여행을 강력하게 제한하고, 수학여행ㆍ수련활동 및 기타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의 계획, 사전 답사, 계약, 경비, 만족도 등의 사항을 도교육청‘현장체험학습 공개방’에 진행 단계별로 탑재하도록 해 상시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여객선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1학기 동안 잠정적으로 중지했던 수학여행을 2학기부터 다시 실시하도록 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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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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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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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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