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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6개국 새마을 지도자 연수단 형곡새마을 금고 선진지 견학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중남미 6개국 새마을지도자가 6일 형곡새마을 금고(이사장 김철호/ 구미시 금고연합회장)를 선진지 견학했다.

  

볼리비아(4명), 콜롬비아(2명), 엘살바도르(4명), 온두라스(3명) 등 중남미 6개국 시장,교수,방송국PD,공무원등 19명 연수단의 형곡 새마을 금고 방문은 새마을 아카데미에서 실시하는 지구촌 새마을연수와 관련 새마을 성공 사례등을 공유해 자국에 맞는 금융발전 모델과 추진방식 학습 차원에서 이뤄졌다.

 

특히 이들 연수단은 1천402개의 전국 새마을금고 중 금고운영과 지역환원 사업 및 장학사업, 취미교실 운영 등 다방면에 걸쳐 모범이 되는 형곡 새마을 금고를 선정해 의미를 더해 주었다.

  

이들 연수단은 이날 서민 금융협동조합인 형곡 새마을 금고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불우이웃돕기, 구미시 장학재단 등 장학금 지원 현황, 회원교육을 통한 지역주민들과의 공동이익 추구를 위한 여성대학, 신용경제교육 및 1층 업무 창구견학과 함께 취미교실인 가요교실과 국악교실을 참관하고 금고 소개를 청취했다.

  

김철호 이사장은 “연수단의 형곡새마을금고 방문을 통해 한국의 대표적 서민금융 시스템 및 제도에 대해 이해하고 새마을금고가 이룩한 성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형곡 새마을금고는 7월말 현재 자산 1천600억원, 공제 2천500억원을 달성하는 등 초 우량 금고로 성장 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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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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