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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구미에서 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8일
오는 26~29일까지, 세계 36개국 500여명 여성리더 참여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34일동안 세계 36개국500여명이 참여하는 제14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행사 준비에 한창이다.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는 2001년을 시작으로 대부분 대도시에서 개최되었으나, 기초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구미시에서 개최하게 된다.
 
이번 행사는 여성가족부와 경상북도, 구미시의 공동주최로 이루어지며 지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받은데 이어 구미시가 국제적으로도 여성의 관점에서 안전하고 편리한, 살기 좋은 도시라는 것을 전 세계에 알리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주요 행사로는 기조연설, 주제별네트워킹, 명사강연, 기업체방문 및 문화탐방 등 다양하게 마련될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경력단절 예방 및 일가정 양립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주제로 국내외 여성 참가자는 일가정 양립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전략 및 생애주기에 따른 경력유지 방안을 모색하게 될 것이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사회변화에 따라 새로운 신성장 동력을 여성이라고 생각하고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인재관리, 여성리더십의 글로벌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번 국제회의는 구미여성의 안목을 향상시키고 여성리더, 여성단체, 여성친화도시 조성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이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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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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