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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 감천 강변 메밀꽃밭 10ha 대규모 조성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1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읍(읍장 전영욱)이 선산의 젖줄 감천둔치(원리) 내 무단경작지를 꽃물결로 탈바꿈시켜 이곳을 찾고 싶고, 보고 싶고, 걷고 싶은 명소로 만들기 위해 10ha의 메밀꽃밭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조성하는 메밀꽃밭은 7월말 로타리작업을 거쳐 7일 씨앗파종을 완료했다. 이어 제초작업, 산책로 개설, 원두막 제작 등 관리작업을 거치게 되며, 9월중 만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읍은 이곳에서 마을별 허수아비 제작, 견학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계획 중에 있다.

메밀꽃밭에는 포토존 3개소, 바람개비 워킹코스 3개구간(3km), 전통원두막 3개소 등이 조성되며 제방 자전거 도로를 이용해 하이킹 코스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가족단위 방문객과 동호회원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강변꽃밭 조성으로 사계절 찾고 싶은 선산읍을 만들기 위해 메밀꽃에 이어 10월에는 유채씨를 파종, 내년 4월경 유채꽃밭도 조성할 계획이다.

전영욱 선산읍장은 “강변둔치에 메밀꽃이 만개되면 낙동강 자전거도로 이용객과 구미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읍의 아름답고 다시 찾고 싶은 이미지를 제고함은 물론, 구미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으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꽃밭 조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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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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