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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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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는 지난 8월 8일 박보생 김천시장, 김응숙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 단장, 김누리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착한가게 신규가입자 31명, 희망복지지원단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보생 김천 시장은 “우리 사회가 발전을 하더라도 어려운 처지에서 고생하는 분들이 있다는 걸 잊지 않고 이 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일에 동참하신 착한가게 대표님들의 선행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응숙 단장 또한 ”마음으로 영업하는 업소들이 더욱 번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공동모금회에서 추진하는 착한가게 는 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좋은 물건 및 좋은 서비스제공을 통해 매월 일정액의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의미 하며 지난 6월 김천시내지역자영업소를 대상으로 착한가게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 결과 총 41개소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