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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제품 양파주스, 상쾌한 만남 출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1일
기존 양파즙과는 확 다른 신개념 건강 과채주스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1일 프레스센터에서 도가 자체 개발한 양파주스상쾌한 만남 출시 브리핑을 가졌다.

 

도는 지난 7월 2일부터 양파 재배면적 증가 및 작황호조로 도내 생산량이 6천톤 정도 과잉 될 것으로 예상하고 홍수출하 방지를 위한 수매확대 4천600톤, 국내 시장격리를 위한 수출추진 2천톤, 소비 다양화를 위한 양파 가공 4백톤, 소비 촉진운동 3백톤 등 총 7천300톤에 대한 수급안정대책을 마련, 11일 현재 수매확대 5천330톤, 수출 1천600톤 등 7천200톤의 대책을 추진했다.

 

도는 수급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양파 소비방식의 다양화를 통한 소비촉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건강에 좋은 사과와 양파를 혼합한 양파주스‘상쾌한 만남’을 대구경북능금농협과 공동으로 개발해 왔다.

기존에 달여서 만든 양파즙은 뛰어난 건강 효능에도 불구하고 양파 특유의 향으로 인해 젊은이들의 외면을 받아 왔다.

이에따라 도는 양파를 착즙한 농축액에 사과농축액․한방농축액을 가미해 양파 특유의 냄새를 없애고, 맛은 향상시킨 양파 주스 시제품 6종류를 1차 개발, 지난 7월 7일 도청 실국장을 상대로 1차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3종류를 먼저 선발했다.

이어 도청직원과 일반 시민들을 상대로 2차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해 그 중 맛이 우수한 양파주스 1종류와 일반 소비자를 위한 건강주스 1종류를 최종 선발했다.

 

도는 1차로 양파 50톤을 한정 생산해 시판하고 단계적으로 생산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각종 포털사이트 광고와 행정․농협 직원 1만여명을 활용한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를 활용한 입소문 마케팅 전략과 도내 하나로 마트 80개소에 공급․판매 할 계획이며. 경북도 농특산물 판매 사이트‘사이소(www.cyso.co.kr)’를 통해 특가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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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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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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