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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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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동(동장 박세범)은 지난 6월21일 강원 고성군 동부전선 GOP(22사단)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고 부상자(쌍둥이형제) 아버지에게 각 단체별 성금 모금액인 130만원을 전달하였다.
이번 전달식에는 장영석 인동 발전협의회장과 박병찬 인동동통장협의회장 박종희 인동동 새마을지도회장 김찬수 인동자연보호협의회장, 회원 및 인동동 발전협의회 회원등 도·시의원, 8개 단체가 참여 하였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세범 인동동장은 동 주민센터 차원에서 복지 혜택이 있는지 검토하여 적극적으로 도울 것을 약속하였으며 장영석 인동동발전협의회장 등 참석한 단체장들은 어려운 일을 당했지만 희망을 잃지 말고 살아가라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성금을 받은 쌍둥이 형제 아버지(김재형, 55세)는 두 아들에게 이 뜻을 꼭 전하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감사의 듯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