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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내버스 노선개편 설문조사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2일
13~27일까지 온·오프라인 참여가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남유진 시장)는 시민이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시내버스 노선체계로 개편하기 위해 13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시내버스 이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평소 시내버스를 이용하면서 느꼈던 불편사항이나개선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시내버스 노선체계 개편 과정에 반영함으로써 내실 있는 노선 개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실시된다.
 
설문조사 내용에는 시내버스 이용현황, 서비스 질 개선사항, 불편 사항 및 개선에 대한 의견 등을 담고 있으며, 설문 참여를 희망하는시민은 '시홈페이지(http://www.gumi.go.kr) 상단 시민참여' 또는 '구미시 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http://bis.gumi.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하거나 각 읍면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설문지로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현재 시행중인 시내버스 노선개편 용역의중요한 참고자료로 활용해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대중교통체계를만들어나갈 계획이다.
 
한편, 시는 버스정보시스템을 확충하고 버스안내 단말기의 시인성을개선하는 등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증진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으며,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함께 교통시설물을 지속적으로 개선ㆍ확충해 시민에게 보다 나은 대중교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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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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