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박보생) 는 오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개령면외 3개지역 주민들에게 결핵 엑스선 이동검진을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같이 실시한다.
18일 오전 개령면 주민들을 시작으로 오후 감문면 19일 오전 어모면 오후 대신동 순으로 이루어지며 각 보건지소 및 면사무소 마을 회관 일대에서 실시된다.
한편 결핵은 결핵균이라는 세균에 의해서 발생되는 감염병질환으로 다른 세균들과는 달리 자연계에서는 살수 없고 사람의 몸속에서만 살 수 있기 때문에 결핵 환자만 결핵균을 전염시킬 수 있어 결핵 환자가 기침할 때 공기중으로 배출된 결핵균은 일시적으로 공기중에 떠 있는데 주위 사람들이 그 공기로 숨을 쉴 때 폐로 들어가서 전염이 발생하고 결핵균이 증식하면서 염증반응을 일으킨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420-8027 김천시 방역 담당 부서로 문의해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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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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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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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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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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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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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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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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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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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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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령면보건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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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결핵치료자 및 가족
-지역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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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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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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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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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보건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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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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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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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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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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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모면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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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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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삼애원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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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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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애원 마을회관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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