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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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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5시 경 옥성면 소재 솔 장애인 시설을 이탈한 장애인 홍모(48세▪남▪지적 장애 2급)씨를 하루 뒤인 13일 오후 1시 장애인 시설이 소재한 뒷산에서 발견하고, 입소시켰다.
앞서 홍모씨가 시설을 이탈하자, 13일 오전 8시 구미시청 공무원들이 해당 장애인 시설에 집결 후 곧바로 수색에 나섰다.
시는 수색을 위해 1조 경제 통상국 31명▪ 안전행정국 46명, 2조 주민생활지원국 43명▪ 건설 도시국 37명, 3조 전책 기획실 28명▪ 선산출장소 25명, 기타 옥성면 자생단체와 경찰서 1백여명등으로 수색조를 편성하는 등 시설을 이탈한 장애인을 찾는데 행정력을 올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