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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시민안전 위해 민․관이 손 맞잡아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3일
안전문화운동 추진 김천시협의회 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시민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책들을 함께 추진하기 위해 결성된 안전문화운동 추진 김천시협의회 간담회를 “안전 김천”을 위해 서로 손을 맞잡기로 결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해 김천교육장, 경찰서장, 소방서장 등 기관장들과 안전모니터봉사회장,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장 등 안전관련 단체장,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공공기관장까지 포함한 16명의 협의 회원들이 참가해 시민안전을 위해 김천시에서 추진한 각종 시책들을 보고받고, 향후 발전방안 등에 대해 토의한 후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시는 매년 재해위험지역에 많은 예산을 투입해 왔고, 앞으로도 4년동안 315억원을 투입하여 서민밀집지역, 재해취약시설, 급경사지 등을 정비하고 120억원을 투입하여 통합관제센터를 건립하여 방범 사각지대 100곳에 CCTV를 추가로 설치 어린이, 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박보생 김천시장은 ‘연초부터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건사고가 발생되고 있지만, 우리 지역은 협의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덕분으로 안전하게 지나 왔다고 말하며‘앞으로도 민간단체에서 주도하여 시민들의 안전문화운동 확산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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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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