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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포스터 공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3일
10월 20일까지 공모
ⓒ 경북문화신문


미소방서(서장 이태형)는 제67회 전국불조심 강조의 달을 앞두고 시민의 자율적인 안전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오는 10월 20일까지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포스터 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모 분야는 스토리텔링, 상상화, 포스터, 웹툰, 창작동요 5개 부문으로 화재 예방의 필요성 및 생활안전의 중요성을 주제로 하며 상상화 부문은 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포스터 부문은 초등학교 고학년․중․고학생만 참가 가능하고 나머지 부문은 제한이 없다.

 

공모 방법은 소방방재청(www.nema.go.kr) 또는 한국소방방송(www.fire.go.kr) 홈페이지 “공모접수”방을 통해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0일까지 인터넷접수를 받고, 상상화 및 포스터 부문은 구미소방서 예방안전과에 제출하면 된다.

 

입상작품은 소방방재청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12월 중 소방방재청 홈페이지에 게시해 화재예방, 소방안전교육 및 홍보물로 제작․활용되며, 입상자에 대해서는 소방방재청장상, 교육부장관상 등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은 안전불감증에 의해 발생하는 재난 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소방방재청이 주최하고 교육부, 안전행정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협회, 한국소방시설협회, 한국화재보험협회가 후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소방서 예방안전과 054-440-0413 로 문의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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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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