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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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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구미지청(안경진 구미지청장)은 지난 13일(수) 구미시 원호리 세영리첼 아파트 신축공사(시공사 (주)세영종합건설)”현장에서 대표이사 및 현장소장, 협력업체 대표 등 관계자가 사고 예방 안전시설 투자 및 안전조직 확대 등 효과적인 산재예방 방안 도출을 위한 간담회 및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 날 점검에서 안경진 구미지청장은 최근 구미지청 관내 지역 건설현장에서 떨어짐(추락) 사고가 연속해서 발생하는 등 사망사고가 급증하고 있다며, 대형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공사현장의 현장소장 부터 현장 관리감독자까지 구성원 모두가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준수 노력과 더불어, 건설현장 본사 및 원․하청 간 유기적 협력체제 구축을 통한 체계적인 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하였다.
금년 7월말 현재까지 사고성 사망사고 는 지난 1월 부터 총 6건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