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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119허위․장난신고 50% 감소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내 2014년 상반기 119장난전화가 약 5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9장난전화 근절을 위한 지속적 노력에 힘입어 전년 상반기 229건 대비 117건으로 약 50% 감소시키는 성과를 거뒀다는 것이 도 소방본부의 분석 결과이다.

도 소방본부는 지난 상반기 동안 TV, 신문 등 언론매체를 통해 446회의 홍보와 어린이 소방안전캠프, 불조심 어린이마당 등 각종행사 시 현장방문을 통한 소방안전교육 등 총 1천975회에 걸쳐 8만3,646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또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119장난전화를 줄이기 위해 도 교육청 및 각 지역 교육지원청의 협조를 얻어 119장난전화 근절을 위한 가정통신문을 경북도내 초․중․고등학생 전체에게 보낸바 있다.

한편, 119장난전화는 최근 3년간 연평균 380여건 정도이며, 불필요한 출동으로 소방력 낭비되고 있어 이제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

 

강철수 도 소방본부장은 “앞으로도 건전한 신고문화 정착과 함께 119가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신속하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119장난전화 근절을 위한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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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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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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