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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부품 절취, 중국으로 빼돌린 일당 4명 검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구미경찰서
ⓒ 경북문화신문

휴대폰 부품을 절취해 중국으로 빼돌린 일당 4명이 검거됐다.

구미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6세)씨등 4명은 구미미지역 휴대폰부품 생산업체 및 하청업체에서 생산됐으나 불합격 판정 받은 휴대폰 부품인 터치윈도우 3만여장을 절취해 중국업자를 통해 빼돌린혐의를 받고 있다.

휴대폰 핵심 부품인 터치윈도우는 불량제품이더라도 기술유출을 이유로 불합격 받은 제품을 본사에 반납하거나 폐기처분 해야 한다. 하지만 김모씨등 일당은 13년 11월 중순부터 14년 5월 중순까지 구미지역 휴대폰 부품업체 2곳에서 15회에 걸쳐 약 3만여장 시가 4억원 상당을 훔친 후 휴대폰 부품밀매 브로커인 장물업자 박모씨에게 6천830만원에 판매했다. 또 장물업자 박모씨는 매입 장물을 중국 브로커에게 재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이같은 범행을 저절렀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계속 수사 중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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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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