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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 면민건강달리기&걷기대회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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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을면(면장 곽인태)는 광복69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8월 15일
남유진 구미시장, 김봉교 도의원, 양진오, 임춘구 시의원등 기관, 자생단체장 및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회 무을면민건강달리기&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식전행사로 음악줄넘기, 의식행사, 건강달리기 및 경품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면민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광복절을 기념하는 "면민달리기&걷기대회가 무을면민 만의 특색있는 행사로서 뜻 깊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면민여러분이 더욱 대동단결하여 전통과 청정 무을을 지향해가는 좋은 행사로 승화해 가길 바란다".말했다.

 한편 배병근 무을면 생활체육회장은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 및 참석하신 모든분 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이 행사가 면민의 힘을 하나로 결집하여 무을면이 새롭게 비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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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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