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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이슈>경북환경연수원 경영혁신 팔 걷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전직원 DIO (우리 스스로 가꾸고 행하자) 운동 추진
ⓒ 경북문화신문


<사진/DIO 운동 보고회>
금년 상반기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의 경영혁신 보고회 과제로 추진 중인 DIO운동을 활발하게 추진하면서 경영에 신선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경상북도 환경연수원이

DIO(Do It Ourselves)운동은‘우리 스스로 가꾸고 행하자’는 의미로 전직원에게 애원심(愛院心)과 더불어 소통 배려의 정신을 확산시켜 연수원을 직원손으로 직접 관리함으로서 예산절감과 함께 의식전환을 하자는 자체 경영 혁신운동이다.

   학이원 조성

DIO운동의 주요내용으로 식재, 이식, 잡목제거등 수목관리와 교육용으로 이용되는 초화류(60여종,12,000본)를 직원이 직접 관리하고, 2015년까지 전직원의 교수화(1인 1과목)를 추진해 외부강사(76%) 비율을 연차적으로 줄인다는 내용이다.

  ▶ 학이원 조성

연수원은 지난 3월에 DIO운동 기본계획을 수립해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부서 및 개인별 담당구역을 지정 하는 등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이끌어 이제 정착 단계에 있다.

  수생태 체험원 초화류 식재

연수원측은 활용도가 낮은 주차장 부지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차장, 정자, 수생태 체험로 등 7개 교육장에 대한 새로운 명칭을 부여하고 친환경 체험교육장(꽃밭 등)을 조성하고 있다.

  ▶수생태 체험원 초화류 식재

금년 상반기에 화소정(花笑亭) 일대에 도화(백일홍) 동산(원내 산재된 백일홍을 화소정으로 이식)과, 학이원(學而園)주변 체험교육장에 꽃밭(데이지외 10종 15,000본)을 조성했으며, 유봉원(有朋園) 일대에는 산수유 이식 군락지를 만들고 돌계단을 철거해 약 5천만원 상당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뒀다.

 

‘색동원’의 유아자연놀이 체험장과‘정심원(靜心園)’일대 명상 교육장은 하반기에 조성할 계획으로 있다.

앞으로 연수원은 경영혁신과제인 DIO운동 활성화를 위해 직원교육과 보고회를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매주 부서별, 개인별 추진 실적평가를 통해 경영 혁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방침이다.

  생태 탐방로 정비

한편, 지난 8월 5일 경상북도가 발표한 출자출연기관 경영평가 결과에서는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이 지난해에 이어 A등급을 받았으며, 금년도에 경영혁신에 한층 속도를 내어 내년에는 반드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생태 탐방로 정비

이진관 환경연수원장은 “지난 8월 6일 직원 및 도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상반기 DIO운동평가회를 통해 도민들과 공감하는 모범적인 환경교육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식물재배 및 모종이식


  ▶식물재배 및 모종이식

<DIO활동으로 만든 체험시설 명칭>

‣ 종전 주차장으로 사용하던 전정

학이원(學而園)

‣ 종전 주차장으로 사용하던 전정

학이원(學而園)

‣ 전정 서사면 최상단 잔디장 공간

시습원(時習園

‣ 전정 서사면 중간부 산수유장

유붕원(有朋園)

‣ 전통 보존 초가 입구 수목공간

정심원(靜心園)

‣ 신규 테크설치 수생태 체험로

상선로(上善路)

‣ 수생태체험로 남쪽 정자

화소정(花笑亭)

‣ 진덕정 자연관찰로 입구 자연놀이공간

색동원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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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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