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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봉사단, 다문화가족과 경주서 1박2일 ‘가족사랑 소통캠프’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9일
ⓒ 경북문화신문

대구경북지역 한화연합봉사단은 18일부터 19일까지 경주에서 다문화 가족을 위한 ‘다문화 가족사랑 소통캠프’를 실시했다.

이날 캠프에는 구미, 대구 등 경북지역 다문화가정 20세대 70명과 다문화 결연 복지관 및 봉사자 30명 등 100여명이 함께해 다양한 체험 및 활동을 함께하며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화연합봉사단은 한화구미사업장과 한화생명대구본부, 한화손보대구본부로 구성돼있다.

참가 대상은 베트남, 필리핀, 중국, 파키스탄 등 다양한 다문화 가족들로 한국 생활 정착의 어려움과 가족 내 소통의 문제를 안고 있는 가족들이 참여했다.

캠프 첫날은 가족별 다국적 요리경연대회, 가족 운동회,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고 이튿날은 경주 밀레니엄파크, 국립경주박물관 관람 등 전통 문화체험으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 봉사단 관계자는 “캠프를 통해 다문화 가족이 문화적 차이점을 이해하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 단체 활동으로 모두가 하나라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다문화 가족사랑 소통캠프는 가족간 문화적 스트레스와 소통 부재의 해소, 조기 정착을 위한 공동체 교류, 결연 기관 관계자들과의 만남으로 유대 관계 형성, 한국 전통문화의 이해 등 다문화 가족을 돕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한편, 한화구미사업장과 한화생명대구본부, 한화손보대구본부로 구성된 한화봉사단은 대구경북지역 다문화가정을 위해 구미종합사회복지관과 가정종합사회복지관, 대구남구다문화지원센터와 함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문화체험 기회 제공 등의 다문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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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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