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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진미동 –구미산업3단지 주요도로변 환경정비, 광평동-'본가뒷고기' 외식상품권 기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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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동(동장 류하태)은 광복절 연휴에 구미산업의 중심 산업3단지 주요도로변의잡목제거와 가로수 밑 등 인도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작업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성객들에게 보행 편의를 제공하고, 깨끗한 활기 있는 공단지역의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평소 관내 거리미관을 해치고 있는 3공단 연도변의 잡목을 제거하고 가로수와 인도 변 잡초들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광평동(동장 이관응)본가 뒷고기’(대표 박보미)8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외식 상품권 21(63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박보미 대표는 지난 7월에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식사를 대접하기로 하고 외식 상품권을 직접 만들어 50(1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그 중 회수된 외식 상품권 21장을 이번에 재 기탁한 것으로 앞으로도상품권이 회수되는 대로 기부할 계획이어서 경기불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이웃사랑 실천의본보기가 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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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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