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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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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동(동장 류하태)은 광복절 연휴에 구미산업의 중심 산업3단지 주요도로변의잡목제거와 가로수 밑 등 인도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작업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보행 편의를 제공하고, 깨끗한 활기 있는 공단지역의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평소 관내 거리미관을 해치고 있는 3공단 연도변의 잡목을 제거하고 가로수와 인도 변 잡초들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
광평동(동장 이관응)의 ‘본가 뒷고기’(대표 박보미)가 8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외식 상품권 21장(63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박보미 대표는 지난 7월에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식사를 대접하기로 하고 외식 상품권을 직접 만들어 50장(1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그 중 회수된 외식 상품권 21장을 이번에 재 기탁한 것으로 앞으로도상품권이 회수되는 대로 기부할 계획이어서 경기불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이웃사랑 실천의본보기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