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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 경북권 제1호 기업 ‘동양산업(주)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철규)은 지난 20일 경북 구미에 소재한 동양산업(주)을 방문, 경북권 ‘내일채움공제’ 제1호 가입기업 선정서 수여식을 가졌다.
 
특히 이날은 성공적인 제도 정착과 홍보를 위해 중소기업진흥공단 박철규 이사장이 직접 동양산업(주)을 방문해 경북지역 제1호 기업 선정서를 전달하고 축하했다.
 
경북지역 제1호 청약기업인 동양산업(주)은 TV Case 플라스틱 사출 및 후가공 전문 업체로, 매출액 400억 규모의 회사이다.

경북 제1호 가입기업인 동양산업(주) 박용해 대표이사는 “내일채움 공제를 통해 우수인력의 업무자긍심 고취, 복지여건 향상에 따른 장기재직 촉진으로 중소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긍정적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철규 이사장은 “내일채움공제는 근로자와 기업주가 합심해 기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 우수인력이 장기 재직할 수 있게 하는 대표적 제도이며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개선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진공 경북지역본부 관계자는 "가입기업의 납입금에 대해 전액 손금(비용) 인정해주고 기업 납입금의 25%를 세액공제로 적용해주고 있어 사전청약 중인 동 사업에 많은 기업들이 문의 및 가입의사를 밝혀 열기가 뜨겁다"고 전했다. 
 
‘내일채움공제’는 중소기업의 우수인력 유입 및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촉진하기 위해 중진공에서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기업주와 근로자가 5년간 매월 일정금액을 2:1의 비율로 적립하고 만기까지 재직시 이를 근로자가 지급받는 제도이다.
 
가입대상은 유흥 및 사행업 등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가능하며 핵심인력으로 지정되기 위한 학력, 자격, 경력 등의 제한자격은 없다.

이달 21일 정식출범예정인 “내일채움공제”는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가입후기 작성 이벤트’를 통한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가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핵심인력은 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www.sbcplan.or.kr)와 중진공 경북지역본부(054-476-9328,9321)를 이용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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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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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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