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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아동보육분과, 천사들의 합창 행사 개최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부곡지역아동센터·김천의료원 따뜻한 봉사활동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아동보육분과는 지난 19일, 대항면에 위치한
노인요양시설인 ‘행복의 집’에서 지역 어르신들과 어린이들의 정서교류를 도모하기 위한 분과 사업인 “천사들의 합창”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부곡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여명은 입소 어르신들에게 손 마사지·손질 및 안마·말벗봉사등 봉사 활동을 벌였으며, 김천의료원 의료봉사자들도 자리를 함께 하여 혈압·혈당 검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살피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 주민생활지원과장은 “참여한 아동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따뜻한 정서적 공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나눔과 배려를 실천할 수 있는 공동체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천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는 장애인·노인·여성청소년·보건의료·통합서비스분과 등 전체 6개의 실무분과가 있으며, 김천시 주민생활지원과 희망복지지원단의 지원으로 각 분과별로 시설종사자 윤리역량 및 인권의식 강화교육, 어르신의 나눔행복 “벼룩시장 가자”, 여성 및 청소년 관련단체 네트워크 강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건강프로젝트, 사랑의 교복나눔행사 등의 자체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는 등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사회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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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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