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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자유학기제 운영학교에 수업지원 장학자료 개발 보급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자유학기제 운영 학교 교사들이 쉽고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지원 장학자료 7(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예술·체육, 교과융합)을 개발해 자유학기제 운영학교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학생활동 중심 수업지원을 위한 장학 자료 개발에는 수석교사, 수업명인, 교실수업개선대회 입상자 등 38명의 수업 전문가들이 참여해 교과별 토의, 교과 간 교차 검토, 사전 적용 등을 통해 제작했다.
 
장학자료는 교과별로 10~20차시 분량이며 각 차시에는 교수·학습과정안, 학생활동 자료, 교사 참고 자료들이 수록되어 교사는 쉽게, 학생은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사회, 과학, 미술, 기술·가정 등 다양한 교과를 융합한 교과융합 자료는 자유학기제 선택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도록 되어있어 교육현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내 중학교에서는 올해 61개교가 자유학기제를 시범 운영하고, 그 중 58개교는 이번 2학기부터 1학년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가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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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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