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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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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18일에서 19일까지 결핵환자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취약계층 주민 235명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 대구․경북지부와 함께 결핵 엑스선 이동검진을 실시했다.
결핵환자 조기발견사업을 위하여 매년 실시하는 결핵 엑스선 이동검진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건강 지키미 역할과 더불어, 결핵을 조기퇴치하여 국민보건향상에 기여할 뿐 아니라 결핵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