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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권 스마트기기부품(모바일) 산업생태계사업 참여 기업 모집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
ⓒ 경북문화신문


구미전자정보기술원(GERI,원장 안병화)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은 대경권 선도기업 대상으로“대경권 스마트기기부품(모바일) 산업생태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구, 경북지역의 모바일융합 기기 관련 중소기업으로 현장애로기술지원, 시제품제작지원, 특허지원, 인증지원, 제품성능평가지원 5가지 분야로 나눠 관련기업을 지원하고 세부적으로는 기술전문가지원, 공정자문지원, 모바일부품 분석지원 등 현장애로기술지원과 상용화 및 사업화 과정에 있는 시제품제작지원, 국내외 공인 인증 전 제품의 성능평가지원과 인증지원 획득을 위한 컨설팅 및 직접비용 지원, 특허 출원에 대한 등록비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이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은 모바일분야 중 기술지원을 맡아 사업을 추진하여 모바일분야 41개 기업이 이 사업을 통해 고용창출 147명 증가, 매출 350.8억 원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이룬바있다.

올해는 마지막 3차년도 사업으로 한 지원 분야 당 최대 1,000만원 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지원 분야가 다르면 중복 지원도 가능하며. 오는 9월 17일까지 모집을 받아 협약을 하게 되면 내년 1월까지 5개월간 지원을 받을 수가 있다.

또한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에서 시행하는 사업화지원 과도 병행이 가능하다. 사업화지원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의 기술지원을 통해 상용화된 제품을 국내외 전시회에 참가시키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 등 제품의 사업화를 위해 바이어 매칭과 전문가 컨설팅 지원을 하고 있다.

안병화 구미전자정보기술원장은 ‘본 사업은 통해 모바일 관련 분야 지역기업들이 모바일 스마트 기기 제품화 단계에서 필요한 지원으로 구성되어 있다’며, 관련 지역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 김홍태 투자통상과장은‘모바일 스마트 기기산업은 지역의 주력산업이자 미래 먹거리 창출의 근원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관련 산업을 육성해서 산업생태계 조성을 적극 지원 하겠다”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미전자정보기술원 홈페이지 (www.geri.re.kr) 의 공고를 통해 확인하거나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모바일융합기술사업단(054-460-9010)으로 문의 하면 된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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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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