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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27개 시설∙단체 중점 지도점검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지적사항 : 96건 시정(1건), 주의 95건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지난 7월22일부터 14일간에 걸쳐 1억 이상
지원한 시설·단체에 대하여 감사담당관실, 관련부서 직원 등 4개 반 21명을 편성, 10개 분야 54개 사항에 대하여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재무회계 관리, 보조금관리, 인력 및 후원금 관리에
관한 사항, 인권유린, 폭행행위, 사업운영 전반에 대해 시설의 투명성과 책임을 확보하여 운영의 내실화 등을 중점을 두고 강도 높게 지도점검을 실시되었으며 점검한 결과 96개 사항을 지적하고 부적절하게 집행한 보조금 시정(회수) 1건, 주의 95건, 현지시정 등 관련법규에 의거 조치하였으며 문제점, 제도개선 사항에 대하여 적극 반영하였다.

또한 구미시는 사회복지 보조금 지원을 받는 시설·단체 개선 대책으로 유사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월 1회 이상 예산·회계 관련법규 자체 교육 및 간담회를 실시,*구미시홈페이지 신고방 설치를 통하여 운영 부적절 및 인권유린 전화신고 등 시민들이 자유롭게 신고할 수 있는 채널을 다각화,* 감사부서 및 관련부서와 합동 정기 및 수시 지도점검 실시, *사회복지시설 회계처리내용을 관할 시·군·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보건복지부에 건의 하는 등 사회복지 시설·단체의 투명성을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정인기 주민생활지원국장은 사회복지 시설·단체의 부정과 부패를
막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시켜 시설·단체의 신상필벌을 명확히 하여 시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하고 깨끗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갈 것을 밝혔다.

 



민영규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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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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