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청소년들의 꿈의 무대 ‘제14회 LG 드림 페스티벌'개최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다음달 13일부터 전국 권역별 순회 예선...본 행사 10월 3일 열려
ⓒ 경북문화신문
청소년의 꿈과 열정의 대축제인 ‘제14회 LG 드림 페스티벌’이 서울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개최된다.
 
구미지역 5개 LG 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실트론, 루셈)의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주최하는 이 행사는 1999년부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시작해 올해로 14회째로 구미의 대표 청소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GOD 김태우, 10센치 권정렬, 팝핀여제 주민정 등 많은 스타를 배출, 스타 등용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는 청소년 가요부문 및 그룹댄스 부문과 시민스타킹 부문으로 나눠 9월 13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14일 부산, 20일 구미 순으로 전국 권역별로 치러진다.
 
일반 시민들의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무대인 LG시민스타킹은 주제가 있는 창작, 문화공연, 만담, 퍼포먼스, 해학, 풍자, 달인, 기타 장기 등의 특별한 끼와 재능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특히 지역역사나 현안문제, 자랑거리, 환경문제 등 주제가 있는 공연에 대해 많은 가산점이 부여된다.

본행사는 10월 3일 구미시민운동장에서 열리며 청소년 가요부문 및 그룹댄스 부문 대상에게는 각 500만원, 시민스타킹 대상은 20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참가자격은 청소년 가요/그룹댄스 부문은 9세부터 24세까지 가능하며, 예선접수는 LG경북협의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접수할 수 있다.
 
최선호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끼 있는 젊은 청소년들이 행사를 통해 꿈을 이루었으면 좋겠고, 또 시민들을 위한 LG시민스타킹에도 많이 참가해 지역 문화를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 예선 및 본행사 일정>

 구  분

1st Round

2nd Round

LG시민스타킹

LG Dream Festival

일  정

서울 : 9/13일(토)

부산 : 9/14일(일)

구미 : 9/20일(토)

9/27일(토)

9/27일(토)

10/03일(금)

장  소

각지역 예선장소

(예술회관&대강당)

금오공대 대강당

금오공대 대강당

구미시민운동장

운영

계획

각지역별 8팀_총32개팀

(가요5팀,그룹댄스3팀)

 

•시민 장기자랑

•주제가 있는 창작,문화공연,만담,퍼포먼스,해학,풍자,달인,기타

대상팀 공연

시상식

초청가수공연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0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