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경북교육청, 시도교육청 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선정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1일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21일 교육부가 발표한 2014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도를 구분해 학교교육 내실화, 학교폭력 및 학생위험제로 환경 조성, 능력중심사회 기반 구축, 사교육비 부담 경감, 교육현장지원 역량강화, 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 시․도교육청 특색사업 등 7개 영역의 2013년 1년간 교육성과에 대해 평가를 했다.
 
도교육청은 학교교육 내실화, 능력중심 사회기반 구축 및 교육비부담 경감 3개 영역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교육현장 지원 역량 강화 및 교육수요자 만족도 제고 2개 영역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학교자치 순찰제(School Patrol)’운영 등 자율적 예방활동과 학생보호인력 확보 및 CCTV 설치 확대, 학생의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도록 진로탐색 7인 행복 릴레이 ‘나의 꿈! 나의 길!’진로․체험캠프 운영과 모든 학생의 진로 지도 상담을 위한 진로진학상담교사 배치, 학교폭력예방 및 근절 관련 학생 및 학부모 만족도 평가에서 만점을 획득하는 등 대부분의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이런 성과는 그동안 실천 중심 인성 교육 강화와 미래 지향적 교육과정 운영 등의 교육정책을 역점과제로 추진해 온 노력의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이영우 교육감은 "2년 연속 1위 달성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의 신뢰와 성원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번 평가의 우수한 부분은 더욱 내실을 다지고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여 모두가 행복한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1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인사]구미시..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구미 시내버스 이용객 지난해보다 22% 증가..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