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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이번 추석에는‘체불임금’없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4일
8.25∼9.5, 유관기관 합동 체불임금 청산 집중 점검·지도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추석 전 2주간을 체불임금 청산 집중 점검·지도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 중 도내 23개 시·군 및 대구지방고용노동청(지역지청), 검찰청, 경북경찰청(지역경찰서)과 합동으로 체불임금 청산지원반을 가동해 임금체불 예방과 신속 해결을 위한 활동을 강화한다.

도는 24개 행정기관에서 발주·관리하는 관급공사에 대해 추진사업별로 근로자 임금 및 물품대금 지급 여부를 직접 확인, 추석 전에 청산을 완료토록 지도해 불법적인 사례가 발생치 않도록 엄정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유관기관 합동으로하도급 등 임금체불 취약사업장을 상시 관리해 상습·집단체불, 재산은닉, 도주 등 고의적이고 상습적인 체불사업주는 검․경 및 관련기관과 협의 엄정하게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또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일시적인 경영난 및 생계난을 겪는 사업주와 근로자 대상으로 융자제도에 대해 홍보한다.

먼저, 행정기관 내 민원실에 융자제도 안내 팜플렛, 리플렛 등을 비치해 근로자나 영세사업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생계난을 겪는 재직 중인 근로자의 경우 1천만원 한도로 생계비(연리 3%, 1년 거치 3년 분할 상환)를 대부토록 추진한다.

경영난으로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치 못하는 사업주에 대해서는 체불임금을 청산할 수 있도록 5,000만원 범위 내에서 융자(근로자 1인당 600백만원 한도, 연리 3%∼4.5%, 1년 거치 2년 분기별 상환)를 알선토록 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4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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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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