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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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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와 구미시가 상모,사곡동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 25만㎡ 부지에 총 사업비 851억 원 을 들여 2016년 3월 까지 완공을 목표로 추진 되고 있는 새마을 테마파크 조성 사업이 현재 까지 토지보상 문제 조차 해결 하지 못한 체 표류 하고 있다.
도 와 시는 2011년도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해 172억원을 토지 보상비로 책정 하였으나 본격적인 보상이 이루어진 2013년도 토지 감정 평가액은 이보다 96억원 늘어난 268억 원으로 나타났다.
당초 정부는 2011년도 예타 조사가 끝난 직후 토지매입비 와 총 공사비를 포함한 792억원 예산을 확정 이중 정부 부담률 50%인 396억을 도가 15% 인 119억원 시가 35%인 277억원을 각각 확정 한 바 있다.
특히 이중 토지매입과 관련해 정부는 이전계획을 뒤집어 구미시는 자체 예산만으로 집행 하라는 입장이어서 총 공사비에 포함 시켰던 이전 계획을 수정 토지매입비를 제외한 사업비 620억원중 50%인 310억원만 지원하기로 밝혀 사업 추진에 있어서 적잖은 어려움이 예상된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 역시 정부의 이런 방침을 받아들여 국비 지원을 제외한 310억원중 50%인 155억원 만을 지원키로 함에 따라 구미시는 당초 277억원보다 50억원이 늘어난 327억원으로 토지매입과 공사비를 모두 충당해야하는 부담을 떠않게 되었다.
현재 까지 시는 총 사업 부지중 6만6천㎡(약2만평),120억 의 토지보상만 완료했으며 이후 보상비는 올해 추경 예산 50억원 밖에 없는 실정이면 이마저도 시의회 심사를 앞두고 있으며 내년도 예산에 116억원을 반영, 편성한다는 계획이지만 정부와 도의 무책임 속에 토지보상비 만으로 바닥을 보이는 구미시의 예산 여건 속에 차칫 이번 사업에 차질이 빗어지지는 않을지 우려된다.
사곡고등학교부터 박정희 대통령 생가 주변 까지 테마공원 사업과 연계해 이뤄지고 있는 박정희로 확,포장 공사는 또한 현재 60% 수준인 31억의 토지보상을 완료한 상태 이며 경북도에서는 20억원이 지원된 상태이다.
이후 공사예산은 확정된 사항이 없이 사업계획서를 통해 그때마다 필요한 부분을 도에서 지원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새마을 운동 테마파크 사업은 사업 초기부터 2016년 준공을 목표로 토지보상이 완료된 부지 부터 기초 공사를 시작 하겠다는 시의 계획도 때 아닌 문화재 발굴로 인해 문화재지표조사 가 끝나는 이달 말에야 기초공사가 들어 갈수 있고 이마저도 문화재청의 승인 없이는 불가한 지금의 상황과 당초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던 정부와 경북도의 태도가 이처럼 지금에 와서 180도 달라져 사업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는 등 이중고를 앓고 있다.
이에 정부와 도는 지금이라도 새마을운동 테마파크 사업을 이대로 구미시에만 떠 맡긴 체 등을 돌리지 말고 당초 사업계획 원안대로의 지원과 함께 이번 사업에 대한 43만 구미 시민들의 열망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국회의원 두분 뭐합십니까 대통령도 계시고한데 힘좀쓰시가지고 멋지게 만들어 찾아오는 구미시 만들어봅시다 후대자손들 잘먹고 잘살도록 팍팍 밀어주세요 전주한옥마을가보니 사람들로 빠글빠글합디다 구미도 하나 만들어야죠 ! 다음 한표예약! ㅎ
08/25 18:20 삭제